횽아, 힘내세요


몇년만에 뜬금없이 로그인~

난 어쩔수 없어 낄~

아무튼 횽아, 힘내시구요.
새 앨범은 연기되었지만
당분간이길 바래효.

지금 횽아 앨범 데뷔꺼부터 좌락 듣는데
좋네요.



여전히.




그러니 항상 화이팅해~~효우~~~ ㅎㅎㅎㅎ



by gandalf77 | 2011/04/24 23:2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백만년 만의 로그인 ;ㅁ;


지연언니가 이쁘게 꾸며주셨는데,
그냥 이곳을 이렇게 묵혀두기만 했었던 스스로의 게으름을 반성하면써써써!!!

올 여름엔 가슴 두근거리는 소식이 많아서 기뻐서 포스팅 중임

8월에, 대한민국에서,
우드스탁이 열린단다. 헐!!!!!!!!!!!!!!!!!!!!!!!!!!!!!!!!!!!!!!!!!!!!!


지금까지 뿌려진 떡밥으로는 라디오 헤드와 펄잼, 고릴라즈.
스매싱 펌킴즈도 올 가능성 농후하다고 하고(얘넨 이티피쪽 소문도 있어서-0-)
안구에서 기냥 육즙이!!!!!!!!!!!!!!!!!!!!!!!!!!

좀 고깝지만 진짜 라됴 헤드가 온다면,
이년은 머리에 꽃을.. 아, 아니 입에 꽃을 물고 뛰어가겠어요~ 샤라랑~~~


지산 락페도 대박이던데.
뮤즈는 우리나라 오는거에 재미 들린거 같고 매시브 어택이 온다는데
플호텍숑과 티어드롭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것일까낭?
여기도 그저 육즙 방사~

우드스탁, 지산락페, 이티피(호박덩어리들 오신다면) 이 셋중 어디어디를 골라 가야 할지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뼈에 바람들어가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아직 락페 한다면 가슴이 뛰누나 ㅠㅠ
우드스탁, 떡밥대로만 되어다오!
(거기에 오됴슬레이브 아님 임시로 합체한 RATM이 껴주신다면
저는 바로 브이텍 옵니다요 우엉 형님들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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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페스티벌 2010 (3일 간의 평화와 음악)

 

일시 : 2010년 8월 6일(금)~8일(일)

장소 : 임진강 평화누리 공원 (D.M.Z)

주최 : (주)KBS N, (주)우드스탁 코리아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파주시, UN, UNICEF, 경기도의회

예매처 : 옥션티켓

입장료 : 1일권 80,000원(금요일) 90,000원(토요일) 100,000원(일요일)

             2일권 120,000원  3일권 150,000원  캠핑권 10,000원

 

라인업 :

RadioHead 라디오해드 (확정)
Simon And Garfunkel 사이먼&가펑클(확정)
Eagles 이글스(확정)
Pearl Jam 펄잼 (확정)
Gorillaz (확정)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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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밴드들도 죽인당
OKGO 얘네도 울나라 오는거 재미들린듯 ㅎㅎ

확정 안된 거지만
라인업만 봐도 나는 지금 광년이 모드임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by gandalf77 | 2010/03/26 09:4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일제고사거부한 교사 7명의 파면, 해임을 철회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4064



.....

어떤 집단이 보기에 지난 십년이 잃어버린 세월이었겠지만,
우리는 꽤 많이 "발전"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발전이란 1등 놀이나 숫치와 물질에 의한 계급 나누기 따윈 절대 아니란 말씀.
 
우리는 인간(人間)이다.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어야 간신히 와해되지 않는, 너와 나라는 공동체속에서 생존가능한 존재란 말이다.
제발 니들이 그따위로 살았다고 우리까지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짐승 수준으로 끌어내진 말아주시와요.

by gandalf77 | 2008/12/12 00:26 | 트랙백 | 덧글(4)

꿈을 깨우다.

온전히 그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늘 그렇듯 편하게 생각의 결정에 마침표를 내렸다. 편하게. 그렇다. 언제나 그렇듯 판단은 쉽고 편하다. 냉정한 판단 따윈 어려운 것이 아니다. 문제는 판단, 그 다음인거지. 그것이 십년에 가까운 유치한 여자의 로망스였건 구질스러운 자신의 현재와 앞으로 펼쳐질 구질에서 벗어나지 못할 미래의 길에 대한 충족 욕구였건 현재와 미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잉여에 가까운 감정이었던 것이다. 몰두해 있을때조차도 정확하게 깨닫고 있었던 사실이긴 하나, 앞서 말했듯이 판단과 작동은 별개의 문제라니까. 이제 그 어리석음의 마지막 때를 벗기고 있는 중이고, 그 과정에서 깊은 상처를 받았지만 무시할 만 하다. 나는 정말로 이제 시작이니까.  

by gandalf77 | 2008/12/07 22:1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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