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24일
횽아, 힘내세요
몇년만에 뜬금없이 로그인~
난 어쩔수 없어 낄~
아무튼 횽아, 힘내시구요.
새 앨범은 연기되었지만
당분간이길 바래효.
지금 횽아 앨범 데뷔꺼부터 좌락 듣는데
좋네요.
여전히.
그러니 항상 화이팅해~~효우~~~ ㅎㅎㅎㅎ

# by | 2011/04/24 23:2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우드스탁 페스티벌 2010 (3일 간의 평화와 음악)
일시 : 2010년 8월 6일(금)~8일(일)
장소 : 임진강 평화누리 공원 (D.M.Z)
주최 : (주)KBS N, (주)우드스탁 코리아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파주시, UN, UNICEF, 경기도의회
예매처 : 옥션티켓
입장료 : 1일권 80,000원(금요일) 90,000원(토요일) 100,000원(일요일)
2일권 120,000원 3일권 150,000원 캠핑권 10,000원
라인업 :
RadioHead 라디오해드 (확정)
Simon And Garfunkel 사이먼&가펑클(확정)
Eagles 이글스(확정)
Pearl Jam 펄잼 (확정)
Gorillaz (확정)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 by | 2010/03/26 09:4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12/12 00:26 | 트랙백 | 덧글(4)
온전히 그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늘 그렇듯 편하게 생각의 결정에 마침표를 내렸다. 편하게. 그렇다. 언제나 그렇듯 판단은 쉽고 편하다. 냉정한 판단 따윈 어려운 것이 아니다. 문제는 판단, 그 다음인거지. 그것이 십년에 가까운 유치한 여자의 로망스였건 구질스러운 자신의 현재와 앞으로 펼쳐질 구질에서 벗어나지 못할 미래의 길에 대한 충족 욕구였건 현재와 미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잉여에 가까운 감정이었던 것이다. 몰두해 있을때조차도 정확하게 깨닫고 있었던 사실이긴 하나, 앞서 말했듯이 판단과 작동은 별개의 문제라니까. 이제 그 어리석음의 마지막 때를 벗기고 있는 중이고, 그 과정에서 깊은 상처를 받았지만 무시할 만 하다. 나는 정말로 이제 시작이니까.
# by | 2008/12/07 22:1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