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블로그 열었습니다.
이유가 딱 두개입니다.
1. 어느날 문득 문자로 은근슬쩍 블로그 열기를 종용한 문짝언니 때문...ㅋㅋㅋㅋ
(언니, 그때 말한대로 업데이트는 장담 못해요)
2. 블로그에 촛불 달려고.
아무튼 싸이보다는 맘 편히 글을 써야지라.
# by | 2008/05/26 21:08 | 알림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5/26 21:08 | 알림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대도 나 때문에 불로그를 하게 되는구랴. 어째 슬쩍 미안하면서도 기쁘군요. ^^
암튼 이글루 집장만 축하하고요,
올릴 거 없으면 휴 로리 사진이라도 좀 올려봐요.^^
나는 블로그 옮기고 싶은데 그동안 쌓아온 걸 그냥 버려두기가 아까워서(쓸데없는 미련이지만요) 계속 거기에 있는....;;;
그런데 mm블로그가 워낙 비주류라 맘은 편해요.(언제 망할지 모르는게 좀 그럴 뿐.-_-)
어쨌든, 업데이트 없어도,
다른 지인들 블로그에 들르는 것 만큼 들러보리다. ^^
이글루가 스킨도 깔끔하고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
여긴 진짜 잡담 식 취미글 올리게 될 거 같슴다 ㅎㅎ
어제 문짝 언니네 다녀오고 나서 그동안 미루고 미루던거 해치워야지..하는 생각이랑 온라인 상에서라도 뭔가 소통할만한 공간이 있어야 할 듯 해서말이지..
(화경이가 항상 얘기하듯이.."넌 소통을 좀 하도록 해!" ㅋㅋㅋ)
문짝 언니 추천으로 이글루에 둥지 틀었다. 갠달도 여기 한다는 얘기듣고~^^*
앞으로 잘 해봅시다~ 나 아직 포스팅은 안하니 볼 것은 없을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