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마와 리!!!!!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그리고 다찌마와 리 블로그에 글 남기신 류감독님.

http://dachimawalee.tistory.com/11

안 볼 수가 없네 ㅎㅎㅎ

by gandalf77 | 2008/07/03 00:55 | 보고,듣고, 읽고 쓰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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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예영 at 2008/07/03 01:59
예고편에서 포스가 좔좔좔 흐르는데요~~~ 통성명 필요없는 우리의 영웅!
Commented by gandalf77 at 2008/07/20 19:51
>.< 극장판에 대한 무한 기대 상승중임네다!!!
Commented by doors at 2008/07/03 08:57
좀 전에 DP에서 저 포스터와 다음 블로그에 올린 글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결국 무르팍 도사는 본방사수를 제대로 해주었다는;;; 그러고 아직 못 자고 있;;; 아함. 그런데 팔은 아픈데(글쓰는데 방해되는 이 놈의 팔. 어여 음성 지원 타자 기능이 제대로 되어야 할텐데. 한마디 알아듣게 하려고 열번 넘게 말하는 음성 지원-그마저 거의 안 된다능;;;- 소프트웨어에 혀를 내둘렀던 기억이 있숨돠.) 졸립지는 않네요.

예고편은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요. ^^
승완님 넘 귀여우셨음. 그런데 초큼 오버하시며 비굴 모드를 보여주셔서 승완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보더라는;;; 쳇. 다 유머지 유머. -_- 무르팍 보고나서 다음 블로그 글 봤는데 역시 약간 좀 비굴 모드로...;;; ...요번 컨셉이시라능? ^^;
아놔, 정말 명 포스터야, 명 포스터.
임원희 포즈, 요즘 말로 '캐쩐다'네요, 진짜. 하하.
Commented by gandalf77 at 2008/07/03 23:56
무릎팍 도사는 중간부터 봤는데 재밌었어요 ^^

맨마지막에 디비디 세트 보는 표정이 "진짜 재밌다"는 표정이어서 ㅋㅋㅋ
진심 활짝 웃으시더라구요.
머 비뚤어지게 보는 사람은 뭘 어떻게 해도 그렇게 꼬아서 보잖아요.
다찌마와 흥행 대박까진 아니더라도 중박은 나왔음 좋겠어요. ㅜ,ㅡ
임원희씨도 정말 최고셔요. 저런 표정 짓는데 웃긴 사람은 임원희씨 말고 또 누가 있겠어요 푸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doors at 2008/07/03 09:03
(나의 가열찬 희순 아짐 오덕질에, 희순 아짐 웃음소리 소중해열....어택에 호응해 주는 사람이 아예 없다능. -_=;
비주~류!!!를 좋아하는 이 외로움;;; 큼큼. -큼큼으로 쓰고 흑흑으로 읽는다...)
Commented by gandalf77 at 2008/07/03 23:57
언니, 그리도 비주류의 뿌듯함도 있답니다.
자료는 뭐 없는 편도 아니궁, ^^
퀭데레레레레 희순아짐니는 은근 팬도 많잖아요 ㅎㅎ
Commented by doors at 2008/07/03 09:10
블로그 제목 멋지군열....*.*
(희순덕후 좀비는 블로그 제목조차 덕후임을 숨기지 않는데....
같이 꺾어지는 나이에 넘 달렸나;;; ㅡ.ㅡ;)
Commented by gandalf77 at 2008/07/03 23:59
시국 미사에서 신부님이 하신 말씀이어요.

그날 진짜! 감동 받았어요.
미사 후기도 써야겠어라....ㅜ,ㅡ

언니 블로그 제목 좋아여. 캐발랄 ㅎㅎㅎㅎ +_+
Commented by 발해 at 2008/07/18 11:27
미치겠다. 왜 이렇게 사랑스럽니 ㅜㅜ
Commented by gandalf77 at 2008/07/20 19:51
흐흐흐, 너무 귀엽당, 진짜.
다찌마와 리 반드시 보아주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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